제목 | 제주지점, 최남단 가파도와 자매결연 | 등록일 | 2006.09.06 |
---|---|---|---|
제주지점, 최남단 가파도와 자매결연
제주지점, 최남단 가파도와 자매결연
제주지점은 8월 12일, 한반도의 실질적인 최남단의 섬 가파도를 방문, 농도상생(農都相生)의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었다. 이 섬은 마을이 형성된지가 역사적으로 200년이 되었으며, 현재 공식적 인구는 361명(2004년 인구통계 기준). 전 주민의 90% 이상이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, 제주 바다 중에도 제일 가는 청정해역으로 여기 해녀들에 의해 채취된 자연산 성게 및 전복은 일반 제주 자연산보다 10% 이상 값을 받을 수 있을 만큼 깨끗한 자연이 잘 보존된 지역이다. 가파리 김동옥 이장을 비롯한 마을 어른 30여명과 대정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관계자, 그리고 비씨카드 제주지점 14명 전 직원들은 이 날 서로의 마음을 열고 한 가족이 될 것임을 굳게 약속했다. 제주지점 직원들은 비씨카드를 대표해서 앞으로 진실한 자세로 가파리와의 우정을 쌓아 갈 것임을 다짐했다. |
|||
이전글 | |||
다음글 |